본문바로가기

참포도나무병원, ‘따뜻한 의사회’ 서초구 의사회 송년회에 가다
  • 작성자 : 참포도나무병원
  • 작성일 : 2016.12.07 09:23:30

행사명 : 서울시 서초구 의사회 송년회
일정 : 11월 30일(수요일)
장소 : 서울 서초구 반포원

안녕하세요. 참포도나무병원입니다.

지난 11월 30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원에서 열린 ‘서울시 서초구 의사회 송년회’.

이날 행사에는 조은희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우철문 서초경찰서장, 김숙희 서울시 의사회장, 권영현 서초구 보건소장 등 서초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셨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서초구 의사회 총무이사를 맡고 계신 안풍기 대표원장님이 참석하였는데요. 올해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1년 동안 일어났던 회무를 돌아보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답니다. 특히 1년 동안의 회무 중 600여명의 관계자 분들이 참석하여 ‘의사로써 100세 살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펼쳤던 학술대회는 서초구 의사회의 큰 업적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송년회에서는 법 개정으로 의무화된 촉탁의 교육에 대한 심포지움을 진행하였는데요.

- 촉탁의 자격/지정/교육 등의 개선안 필요
- 촉탁의의 요양시설 내에서의 의료행위의 범위
- 노인 요양원과 촉탁의의 의료 협약 시스템의 보완
- 법개정으로 바뀐 촉탁의 교육에 대한 문제

등 최근의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한 문제점과 앞으로 서울시 서초구 의사회로써 지역사회의 의료발전을 위한 협조를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날 저희 참포도나무병원 안풍기 대표원장님은 행사의 총 사회를 맡았는데요. 안풍기 대표원장님은 “서초구민의 건강을 지키는 ‘따뜻한 의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서초구 의사회 임원진으로써 회원 분들과 원활한 소통은 물론, 다양한 학술대회를 통해 국민건강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의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촉탁의 제도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 많을 텐데요

촉탁의 제도란?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노인들의 건강관리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한 달에 2회 촉탁의(어떠한 질환을 위촉하여 치료하는 의료진을 뜻함)가 요양원에 방문하여 노인 분들의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제도인데요.

저희 참포도나무병원에서도 지난 2015년까지 서초구립 노인요양센터를 한달 2회씩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봐드린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참포도나무병원에서는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대표 의료기관으로써 노인 분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다방면의 의료지원 활동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 전화상담

상담신청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업무시간 내에
전화드리겠습니다.

간편상담 신청 폼

남겨 주신 개인정보는 상담완료 후
3개월 이내 자동 폐기됩니다.

[자세히보기]

참포도나무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아이디 : @참포도나무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