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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포도나무병원 열두번째 국내 아웃리치 의료봉사 ‘전남 영광군 백수읍’을 다녀오다!
  • 작성자 : 참포도나무병원
  • 작성일 : 2019.04.16 03:17:40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참포도나무병원 열두번째 국내 아웃리치 의료봉사

‘전남 영광군 백수읍’을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참포도나무병원입니다.


저희 참포도나무병원에서는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오던 지난 4월 13일~14일 2일간 국내 아웃리치 의료봉사가 있었던 날입니다.


특히 열두번째 국내 아웃리치는 전남 영광군 백수읍에 위치한 한성교회와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전남 영광군은 굴비가 유명한 지역으로 바다와 인접해 있는 곳이랍니다.


이처럼 이번 아웃리치 의료봉사는 작년까지 방문했던 익산 왕궁마을보다 조금 더 먼 곳에 위치하고 있어 여느때 보다 더욱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이 분주하게 준비를 마친 후 영광으로 출발하였답니다.

 

약 5시간을 달려 달려 드디어 영광 백수읍에 도착하였는데요.


한성교회 송종태 목사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서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온 아들 딸을 맞이해 주시는 것처럼 너무나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나 맛있고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본격적인 아웃리치 일정에 앞서 송종태 목사님의 말씀이 있으셨는데요.


이날 송종태 목사님께서는 나이팅게일 선서와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관련하여 말씀해주셨는데, 헌신과 섬김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참포도나무병원 열두번째 국내 아웃리치 의료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참여한 직원들 모두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각자 역할에 맞춰 서둘러 준비를 하였는데요.

새로운 마을에서 진행되는 아웃리치라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이내 적응하고 너무나 능숙한 모습으로 준비를 마치고 의료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한성교회에 마련된 임시 진료소에는 많은 어르신 분들이 찾아 주셨는데요.


저희 참포도나무병원 가족들 모두가 해맑은 미소와 함께 어르신들을 부축해드리고 손자 손녀처럼 말동무까지 해드리다 보니 금새 마을 어르신들과 친해진 기분입니다.

 





이날 영양 수액은 100여 분께 놓아 드렸는데요.


 

특히 이번 아웃리치는 수액을 맞으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편하게 누워 계실 수 있도록 베개까지 준비한 센스!!


그리고 이동엽 원장님, 안풍기 원장님께서는 80여 분의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뵙고 불편한 곳을 세심하게 살펴보며 필요한 약과 파스까지 나눠 드렸답니다.

 


더불어 어르신 분들의 평소 건강 고민에 대해서도 귀 기울여 듣고 소통하면서 어르신들의 걱정과 고민 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영광 백수읍에서의 참포도나무병원 열두번째 아웃리치 국내 의료봉사의 첫번째 날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이번에 처음 방문한 마을이라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 송종태 목사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께서 너무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영광에서의 하루가 지난 후 다음날 아침, 참포도나무병원 식구들은 한성교회를 다시 방문하여 주일 예배를 드리고 준비한 특송까지 불렀는데요.



특히 송종태 목사님께서는 저희 참포도나무병원 식구들을 다시 한번 소개 해주시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끝난 후에는 맛있는 점심식사까지 제공해 주셨으며, 영광의 특산물인 영광 법성포 굴비와 함께 저희 참포도나무병원 식구들 모두에게는 영광백수 모싯잎 송편까지 선물로 쥐어 주시며 저희를 배웅 해주셨는데요.



송종태 목사님의 비롯한 마을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정신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다음 번에 찾아 뵐 때까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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